기름부으심:어노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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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노인팅 소개
"우리는 예배를 예배하지 않는다. 우리는 하나님을 예배한다."
+ 어노인팅 미니스트리의 시작
어노인팅 미니스트리의 뿌리는 1987년에 시작된 임마누엘선교단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80년대 후반 우리나라에서 전국적으로 찬양과 경배사역이 크게 일어날 당시 그 흐름의 한축을 담당했던 임마누엘은 앨범제작과 집회를 중심으로 왕성하게 활동했던 팀입니다. 특히 임마누엘의 가치는 국내 창작 예배곡이 전무했던 90년대 초, 국내 창작 예배 곡으로 3집 ‘내 입술로’, 4집 ‘내 영이’, 7집 ‘내 기뻐하는 자’을 발표하여 국내 예배 곡의 가능성을 보여 주었습니다.

1994년 팀을 리더 했던 정종원 목사가 목회의 길로 들어서면서 박철순 간사를 중심으로 사역해왔던 임마누엘은 1997년 다드림선교단 및 몇몇 단체와 뜻을 같이하여 한 몸을 이루어 통합하게 되는데 그 단체가 바로 “다리놓는사람들”입니다. 다리놓는사람들에서 예배사역 팀으로 예배학교와 집회사역을 하던 중, 2001년 다리놓는사람들의 예배 팀과 클레이 뮤직이 함께 마음을 모아 이 땅의 예배를 섬기기 위해 예배실황으로 앨범을 제작하게 되는데 이 앨범이 “어노인팅(Anointing/ 기름부으심)”이었습니다.

그 동안 다리놓는사람들의 예배사역 팀으로 사역했던 어노인팅은 보다 전문적인 예배사역을 감당하기 위해 2003년에 독립했고, 이때부터 어노인팅 미니스트리의 사역이 시작되었습니다.

201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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